동물애견 건강 - 얼굴주위의 변화로 보는 건강

ANIMAL 2019. 12. 10. 16:19
반응형


동물애견 건강 - 얼굴주위의 변화로 보는 건강


눈에서 눈곱과 눈물

눈에 이상이 생길시 눈곱과 눈물의 양이 많게 된다.

눈물이 지속적으로 고이면 눈의 이상으로 눈물이 계속 분비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눈곱과 눈물의 주된 이유는 각막염, 결막염, 속눈썹이상등 이른바 눈에 생기는 

질병이다.

디스템퍼(개홍역)과 같은 감염증일수도 있기에 다른 증세도 살펴보자.



눈을 자꾸 비빈다.

가려움동반한 통증

개가 자주 앞발로 눈비빌시 눈과 그 주위 가려움과 통증을 의심하여야 한다.

주요 원인은 결막염, 각막염, 포도막염 등 눈에 생겨나는 염증이고,

근래에는 꽃가루병 등 알레르기 증세도 자주 일어난다.

또다른 원인이 있다면 시력장애일 경우도 있다.

잘 안보여 눈을 비벼대는 것인데, 대부분 시력과 연관된 신경 또는 초점을 맞추는 근육

노화도 있다.

그외에 망막의 박리 등 망막장애도 있다.



콧물을 흘림.

호흡기나 코의 질병

못물은 코 내부를 뒤덮는 점막에서 만들어져 점막이상시 콧물을 흘린다.

콧물이 나올시에는 코나 호흡기계 질병이 원인이 많으므로

열은 있나, 호흡상태는 어떤가 살펴야 하겠다.



침을 많이 흘림.

입안의 상처가 원인일수 있다.

개는 침을 많이 흘리나 평소보다 양이 많다면 신경써야 한다.

입안에 염증, 상처, 부은 자국 등이있을시 침을 많이 분부한다.

침은 귀밑과 목, 턱에 있는 분비샘에서 분비된다.

분비샘 이상시에도 침이 많이 나오므로 입주위를 잘 점검해 본다.

뇌질병이나 신경이상 또는 감염증에 걸렸을 경우에도 침을 많이 흘리며,

다른 증세가 있는지도 면밀히 본다.

구내염, 식도염, 자동차멀미, 감염증, 지주병, 신경장애, 침샘의 염증 등이

원인으로 꼽을수 있다.








반응형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