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멍 강아지 교육

ANIMAL 2020. 1. 2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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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강아지 교육 기초




배변교육

배변교육은 강아지가 집에온 그날부터 시작하여야 함다.

개에게 배변을 교육하는건 강아지 예절교육중 최초의 덕목입니다.

애원견이 집으로 온날부터 실패하지 않는 배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정에서의 가정교육을 가르쳐야 합니다.

홈 얼론교육

최근엔 대부분 집에서 개가 혼자 남는 경우가 많으므로 혼자서 잘지낼 방법을

훈련시켜야 합니다.

그건 개가 혼자서 있어도 잘못된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는 뜻도 포함됩니다.

더 중요한 사실은 가족이 없는 중 개가 불안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두가지는 세트로 봅니다. 

혼자 집에 남겨졌을때 극도의 스트레스를 겪으며 여러 나쁜 행동을 할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혼자서도 즐겁게 있도록 하는 건 강아지 교육 과정중 긴급한 진행과제 입니다.

가족들이 집에 머무는동안에는 미리 애견을 전용 서클(울타리)나 크레이트에 넣주고,

혼자서 지낼수 있도록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전부 외출할 경우 강아지가 열중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도록 콩이나 비지버디와 같은

물수 있는 장난감을 넣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애견이 견주에게 너무 집착하고 불안해한다면 강아지는 심각한 분리불안증을 겪을수 있습니다.

낮선사람과 애견의 사회화 교육은 생후 8~12주 안에 진행되야 합니다.

사회화가 잘 진행된 개는 자신감있으며 우호적이고 공격적이거나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회성이 결여된 개는 자신감이 적고 두려워서 여러 나쁜 행동을 하고 때로는 가족과 주변인들을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만드는 일이 생깁니다.

더군다나 사회성이 부족한 개는 자신도 언제나 불안과 스트레스를 느끼며 생활합니다.

애견에게 낯선 사람들과 사회화 교육이 효과적인 시기는 생후 3개월때까지 입니다.

개를 적절한 시기에 낯선이들과의 사회화 교육을 하려한다면, 입양하자마자 서둘러야 되겠죠.

집에와서 1개월 동안, 적어도 100명 이상의 이들과 100마리 이상의 다른 애견들을 만나 

적극적으로 사회화 교육을 배워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애견이 낯선이나 다른 개들과 어울리는 것을 즐기도록 사회화 교육을 하는 건 개의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 

강아지의 사회화는 끝이 없죠.

어려서부터 사회화 교육이 된 개라 할지라도 청년기로 서앙할때 모르는 이나 낯선 개들과 

만나는 기회과 줄어들고 없어지면 또다시 사회화가 점점 더 퇴보되는 탈 사회화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러하여 개와 같이 자주 산책을 하러 나가고 다른 사람들을 집에 초대해서라도 

지속적인 애견의 사회성을 촉진하여 주어야 되겠습니다.

다른 개들과의 사회화 교육은 생후 8주~16주 안에 하여야 합니다.

 강아지가 생후 3개월이 되게 되면, 낯선 개들과 우호적 관계를 지속할수 있게 다른 개와의 사회화 교육

에 집중을 해야 됩니다.

다른 개와 효과적 사회화 교육을 위하여 강아지 교실 참가, 산책, 애견까페, 애견 파크 등에 갑니다.

사회화가 잘 된 애견은, 다른 개를 만나면 물거나 싸움을 하기보단 같이 놀고 재미있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혹여나 개들끼라 물고 싸울때 사회화가 잘 된 개는 다칠 정도로 상대를 심하게 물지는 않죠.

다른 개와의 사회화 교육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이유는, 개의 사회성 결여가 모든 문제행동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애견과 외출을 하거나 즐겁게 산책도 하고, 강아지 교실에 다니거나 애견 파크, 애견까페등에 

데리고 다니며 사회화 교육이 필요하겠습니다.

강아지의 복종 예절 교육 (앉아, 이리와, 엎드려, 산책 보행 등)은 입양후 바로 시작하기

여러분은 애견에게 딱 두가지의 명령만 가르칠수 있으면, '앉아'와 '기다려'를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만약 어떤 상황에서도 개가 당신의 지시에 따라 즉시 도록 가르쳐 논다면 강아지의 여러 

문제 행동을곧바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애견의 사회화 교육은 꼭 유견기에 해야 되지만 '기다려'나 '앉아'와 같은 복종예절교육은 

언제든지라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어린 애견에게 '복종 예절 교육'을 하는 것은 정말로 간단한 일이므로 가능하면 

입양 즉시 가르치는게 좋겠지요.

자신의 집에서 태어난 애견이라면 생후 4주후 기본 동작을 가르칩니다.

일찍 복종예절교육을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죠.

물론 복종 예절 교육을 가르치지 않은 개와 즐겁게 지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최근에는 개에게 복종훈련을 시키지 말라고 하는 훈련사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모르는 애견을 잘 자라게 될거라는 요행을 바라기 보다는

미리 예절 교육을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개가 여러 잘못된 행동을 하여 교정하기 보다는 처음부터 '기다려'와 '앉아' 같은 올바른 복종 예절을 

학습시키는 것이 훨씬 쉽고 편하죠.

개에게 예절교육을 가르치지 않고, 버릇이 없다고 화내는 것은 주인의 책임이며 잘못입니다.



무는 행동 억제 교육은 생후 18주까지 마무리 하여야 한다.

우리가 키우는 애견이 사람을 안물고 다른 애견과 안싸운다면 다행이지만,

혹시 싸우거나 물더라도 무는 힘의 억제가 확실해지면 물린 상대는 가벼운 경상으로

끝납니다.

그래서 부드럽게 물도록 물기 억제 교육이 중요하죠.

개의 사회화 과정은 평생되어야 하고, 개의 경험은 사회화를 통하여 점점 넓어지며,

자신감을 갖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일어난 예측못할 모든 상황에서 강아지 시절에 대비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죠.

심한 싸움, 극도로 놀라고 무서워하고 화를 낼 일이 생기면 개는 반사적으로 물게 됩니다.

그만 그때 상대방에게 얼마나 심각한 상처를 입힐지는 강아지 무렵에 얼마만큼 무는 습관의

억제를 몸에 익혔는지에 의해 결정이 납니다.

무슨 습관 억제가 거의 되지 않은 성견은 마우징을 하거나 부드럽게 무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일단 물면 대부분 예외없이 상대방 피부를 찢습니다.

한편 완전하게 무는 행동 억제가 된 성견들은 노는 중에도 자주 마우징을 하죠.

혹시 무는 경우에도 상대방의 피부가 상처입을 만큼 물지 않죠. 그 이유는 상대방에게 손상을

입히는 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유견기에 확실히 배웠기 때문입니다.

강아지 생후 4개월 반이 될때까지 애견교육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물기 억제를 확실히

마스터 하도록 시간을 들여 가르쳐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성견이 되어도 턱의 힘을 안전하게 조절합니다.

무슨 습관 억제 교육이 어린 강아지 교육 중 어떤 것보다도 확실히 가르쳐야 할 중요 교육이죠.

무는 행동 억제를 못하는 개와 사는 것은 위험한 일일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습관 억제는 꼭 유견기에 몸에 익히게 합시다.

청년기 개나 성견에게 무는 행동을 억제하는 습관을 가르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도

하고 위험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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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멍 강아지 데려올때 준비

ANIMAL 2020. 1. 2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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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개를 집에 데꼬 올려면

처음에 무엇을 갈쳐야 할지 확실히 알고있어야 함다.


개를 입양하는 순간부터 가정 예절교육을 빨리 해야 함다.

성견의 행동, 습성, 기질은 거의 유년기 초기에 발생함다.


입양 초기에 바른 대처를 하지않으면 강아지의 나쁜 습과과 기질이 생겨 

평생 지속함다.


강아지가 일상품을 뜯어물거나, 실내를  배설로 가득메우고 물건을 어지럽히고

물어뜯는다면


앞날은 우리와 강아지들에게 큰 재앙으로 온다.

개가 성견이 될때 장과 방광이 커지며 턱의 파괴력도 강하여 져서 그 피해는 더 커진다.

결국 그런 개는 주인에게 버림을 받을수도 있고 지역 보호시설로 끌려가 불행한 운명에

몸을 맡기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대부분의 버림을 받은 개들은 이같은 운명을 겪는 상황에 처했다.

이것은 너무 가슴이 아픈 현실이다.


배변훈련과 홈 얼론 교육을 하는데 고난도의 기술은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집에 데려오기전 그것을 어떻게 가르켜야 하는지 반드시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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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애견 뼈관절 -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ANIMAL 2019. 12. 2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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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애견 뼈관절 -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발병 이유

뼈의 변형 그리고 괴사가 발생하여...

대퇴골두에 혈액이 순환되지 않거나 

뼈에 변형과 괴사가 발생되는 질환이다.

혈액이 순환되지 않는 이유로는 영양장애설, 유전자설, 호르몬설 등이 있으나

명확하지가 않다고 한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증세

다리를 질질끌고 발을 들어올리고 걷는다.

이 질병은 생후 4~12개월, 체중 10KG이하의 강아지에 발생된다.

고관절이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못하거나, 어느날 갑작스럽게 다리를 질질 끌고 

발을 들어올린채 걷는다. 거의 한쪽 다리만을 이용하여 일어선다.

방치하게 되면 다리 근육이 위축되고 대퇴골두에 변형이 찾아와서 평생 보행장애를 겪게된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치료법과 예방법

부득이하게 수술을 하여야 할수 있다.

변형 정도가 가벼울시에는 운동을 제한시키고 경과를 지켜본다.

악회가 된 경우 괴사한 대퇴골의 앞부분을 제거하여 관절을 맞추는 수술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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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애견 뼈관절 - 고관절 형성부전

ANIMAL 2019. 12.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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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애견 뼈관절 - 고관절 형성부전




고관절 형성부전 발병 원인

골반의 움푹 들어간 곳과 대퇴골두가 맞지 않음

고관절은 골반의 절구 상태로 움푹 들어간 데에 대퇴골두의 둥근 곳이 꼭 들어맞는 구조로

이뤄져 있다.

이로인해 다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일수가 있다.

하지만 골반 움푹 들어간데가 얕거나 대퇴골두가 그다지 둥글지 못한 경우가 있다.

그럴때 관절이 완전하게 어긋나 탈구상태이거나, 쉽게 어긋나 아탈구 상태가 되는데,

이를 고관절 형성부전이라 한다.

고관절 형성부전의 원인중 30%가 환경적 요인, 70%가 선천적인 뼈 발육의 이상 으로 보고 있다.

환경적 요인으로서는 성장시 표준 이상의 체중이 증가되거나, 뼈 성장과 같이 근육이 증가하지 

않는것 등을 들수 있겠다.


고관절 형성부전 증세

허리를 흔들고, 안짱다리로 불안한 상태의 걸음걸이

생후 5~10개월까지는 두드러지는 증세가 없으나, 성장하며 점차 이상 증세를 보인다.

초기엔 허리를 흔드는 것같이 걷고 안짱다리로 불안정하게 걸음걸이를 한다.

또는 토끼튐을 뛰듯이 걷기도 한다.

산책을 비롯하여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병세가 더 진행되면 운동 후 발을 질질 끌고 보폭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이고 앉아 있기만 

하려 든다. 

통증이 심하면 제대로 서지 못하고, 서있을때 삐그덕소리가 나거나 주인이 고관절을 만지는 것을

몹시 싫어하게 된다.



고관절 형성부전 치료법과 예방법

운동을 제한하고, 체중관리를 하고, 염증과 통증은 약을 사용한다.

증세가 가벼울시 운동을 제한하거나 체중관리로도 가라앉힐수가 있겠다.

하지만 통증은 진통제와 항염증제로 치료하여야 한다.

점프나 회전같은 관절에 부담이 가는 운동을 자제한다. 

또한 관절에 부담을 주는 비만도 예방하여야 한다.

식사량을 조절하여서라도 살을 빼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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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오렌지훈 2019.12.19 20: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 니올 2019.12.19 20:35 신고 수정/삭제

      오렌지훈님. 감사드립니다.
      즐건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