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애견 뼈관절 - 고관절 형성부전

ANIMAL 2019. 12.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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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애견 뼈관절 - 고관절 형성부전




고관절 형성부전 발병 원인

골반의 움푹 들어간 곳과 대퇴골두가 맞지 않음

고관절은 골반의 절구 상태로 움푹 들어간 데에 대퇴골두의 둥근 곳이 꼭 들어맞는 구조로

이뤄져 있다.

이로인해 다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일수가 있다.

하지만 골반 움푹 들어간데가 얕거나 대퇴골두가 그다지 둥글지 못한 경우가 있다.

그럴때 관절이 완전하게 어긋나 탈구상태이거나, 쉽게 어긋나 아탈구 상태가 되는데,

이를 고관절 형성부전이라 한다.

고관절 형성부전의 원인중 30%가 환경적 요인, 70%가 선천적인 뼈 발육의 이상 으로 보고 있다.

환경적 요인으로서는 성장시 표준 이상의 체중이 증가되거나, 뼈 성장과 같이 근육이 증가하지 

않는것 등을 들수 있겠다.


고관절 형성부전 증세

허리를 흔들고, 안짱다리로 불안한 상태의 걸음걸이

생후 5~10개월까지는 두드러지는 증세가 없으나, 성장하며 점차 이상 증세를 보인다.

초기엔 허리를 흔드는 것같이 걷고 안짱다리로 불안정하게 걸음걸이를 한다.

또는 토끼튐을 뛰듯이 걷기도 한다.

산책을 비롯하여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병세가 더 진행되면 운동 후 발을 질질 끌고 보폭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이고 앉아 있기만 

하려 든다. 

통증이 심하면 제대로 서지 못하고, 서있을때 삐그덕소리가 나거나 주인이 고관절을 만지는 것을

몹시 싫어하게 된다.



고관절 형성부전 치료법과 예방법

운동을 제한하고, 체중관리를 하고, 염증과 통증은 약을 사용한다.

증세가 가벼울시 운동을 제한하거나 체중관리로도 가라앉힐수가 있겠다.

하지만 통증은 진통제와 항염증제로 치료하여야 한다.

점프나 회전같은 관절에 부담이 가는 운동을 자제한다. 

또한 관절에 부담을 주는 비만도 예방하여야 한다.

식사량을 조절하여서라도 살을 빼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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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훈 2019.12.19 20: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 니올 2019.12.19 20:35 신고 수정/삭제

      오렌지훈님. 감사드립니다.
      즐건하루 보내세요...

동물 애견 - 뼈와 관절의 병

ANIMAL 2019. 12. 1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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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애견 - 뼈와 관절의 병



고관절, 무릎, 허리 에 부담이 크다.

개들은 본래 사냥을 하며 돌아다녔었던 동물로서 관절과 뼈가 튼튼하다.

그러나 격한 움직임에는 고관절, 무릎, 허리에 커다란 부담으로 인해 

여러가지 장애가 온다.

그리고 관절 등에서 선천적인 이상을 발견하는 일도 있겠다.



추간판 헤르니아

추간판이 망가지고 수핵이 튀어나와서 척추압박이 온다.



대퇴골드 무혈성 괴사

대퇴골 골두의 변형과 괴사로 보행이 어렵게 된다.



고관절 형성 부전

고관절의 이와 이가 잘 맞지 않아서 보행장애를 일으킨다.



무릎의 전십자인대 단열

무릎관절에 있는 십자고 교차되는 인대가 끊어져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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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애견 건강 - 얼굴주위의 변화로 보는 건강

ANIMAL 2019. 12. 1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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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애견 건강 - 얼굴주위의 변화로 보는 건강


눈에서 눈곱과 눈물

눈에 이상이 생길시 눈곱과 눈물의 양이 많게 된다.

눈물이 지속적으로 고이면 눈의 이상으로 눈물이 계속 분비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눈곱과 눈물의 주된 이유는 각막염, 결막염, 속눈썹이상등 이른바 눈에 생기는 

질병이다.

디스템퍼(개홍역)과 같은 감염증일수도 있기에 다른 증세도 살펴보자.



눈을 자꾸 비빈다.

가려움동반한 통증

개가 자주 앞발로 눈비빌시 눈과 그 주위 가려움과 통증을 의심하여야 한다.

주요 원인은 결막염, 각막염, 포도막염 등 눈에 생겨나는 염증이고,

근래에는 꽃가루병 등 알레르기 증세도 자주 일어난다.

또다른 원인이 있다면 시력장애일 경우도 있다.

잘 안보여 눈을 비벼대는 것인데, 대부분 시력과 연관된 신경 또는 초점을 맞추는 근육

노화도 있다.

그외에 망막의 박리 등 망막장애도 있다.



콧물을 흘림.

호흡기나 코의 질병

못물은 코 내부를 뒤덮는 점막에서 만들어져 점막이상시 콧물을 흘린다.

콧물이 나올시에는 코나 호흡기계 질병이 원인이 많으므로

열은 있나, 호흡상태는 어떤가 살펴야 하겠다.



침을 많이 흘림.

입안의 상처가 원인일수 있다.

개는 침을 많이 흘리나 평소보다 양이 많다면 신경써야 한다.

입안에 염증, 상처, 부은 자국 등이있을시 침을 많이 분부한다.

침은 귀밑과 목, 턱에 있는 분비샘에서 분비된다.

분비샘 이상시에도 침이 많이 나오므로 입주위를 잘 점검해 본다.

뇌질병이나 신경이상 또는 감염증에 걸렸을 경우에도 침을 많이 흘리며,

다른 증세가 있는지도 면밀히 본다.

구내염, 식도염, 자동차멀미, 감염증, 지주병, 신경장애, 침샘의 염증 등이

원인으로 꼽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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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애견 - 기생충병

ANIMAL 2019. 12.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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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애견 - 기생충병

 

기생충 알을 먹거나 벼룩이나 모기에 의해 간접적으로 감염되는 경우도 있다.

 

개소회충

몸길이 10cm 이하의 회충으로서, 대변과 같이 배설이 된 알을 구강으로 접촉하여

감염이 일어난다.

알은 장에서 부화하고 성충은 장기 속에서 자라난다.

 

개회충

몸길이 18cm 이하의 회충이며 대변을 접함으로 인해 감염이 된다.

태반 또는 젖을 통하여 기생되는 경우가 있다.

장기 속에서 알이 부화한 뒤 심장 또는 폐를 통하여 장기 안으로 되돌아가는 유형과

혈관으로 들어가서 전신 조직에 기생하는 유형이 있다.

 

 

개구충

대변 안의 알이 흙에서 부화한다.

유충이 구강과 피부를 통하여 체내로 침입을 하는 외에

태반 또는 모유를 통하여 강아지에 점염이 되는 수도 있다.

성충은 소장에 자리를 튼다.

 

 

필라리아(개사상충)

감염이 된 개의 피를 흡입한 모기에 물려 필라리아 유충이 옮겨진다.

체내에서 성장을 한 필라리아는 심장에 자리를 잡음으로 감염될시 생명까지 위독할수 있다.

 

 

개촌충

이 기생충의 유충을 먹은 벼룩이 개에 붙어서 기생을 하며, 가려움증으로 인해 개가 자신의

 몸을 물어서 이 벼룩을 흡착함으로서 감염이 된다.

체내에 들어간 유충은 소장에서 자라난다.

 

 

개편충

대변안에 들어가 있는 알을 접촉하여 감염이 된다.

체내에서 부화된 유충은 소화관을 돌아다니며 자라나 맹장에 기생한다.

기생하는 숫자가 적을시에는 건강에 별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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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오렌지훈 2019.12.04 20: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강아지 질병관련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 니올 2019.12.04 20:31 신고 수정/삭제

      오렌지훈님 감사드립니다. 즐건 하루 보내세요...